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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어스를 재단하기 전에 식서방향과 바이어스 방향의 특성을 먼저 알아야 하는데 이런 방향

     들이 중요한가 하면 서로 다른 천끼리 붙여 연결하는 작업이라 천의 늘어나는 정도와 줄

     어드는 정도의 비중이 같아야 형태가 잘 유지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식서방향은 천의 양끝을 잡고 당겨보았을 때 잘 늘어나지 않고 올이 풀리지않는 방향으로 천조

     각들의 형태 변형폭이 작다.    쉽게 이해하려면 천에 쓰인 색상을 표시한 동그라미와 회사명이

     프린트 되어 있는 천의 길이방향을 생각하면 된다.    도안에서는 식서를 (↕)로 표시한다.   참고

     로 식서의 90도 방향인 천의 가로방향은 식서보다는 잘 늘어난다.

 

  경우엔 인형을 만들때는 천을 절약하려고 식서는 별로 신경쓰지 않고 짜투리 천을 알뜰히 이

     용해서 재단을 하곤 하는데 갤러리에 있는 빨간색 공룡 인형을 만들고 나니까 앞판은 식서방향

     으로, 뒷판은 사선 바이어스 방향으로 재단을 해서 꿰맨탓인지 완성된 공룡인형의 목이 틀어져

     서 그 인형을 지나칠 때마다 목을 비틀며(^_^; ) 바로 잡으려 애썼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패

     치워크 할 때가 아니라, 인형이나 소품을 만들 때라면 구름솜을 넣지 않아도 되는 인형옷이나,

     몸통 같은건 식서방향을 개의치 않고 최대한 짜투리 천을 이용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한

     다.   물론 패치워크를 할 때는 식서방향을 잘 지켜서 재단하기를 권한다.                     ♣ TOP

 

  바이어스 방향은 천을 대각선(45도) 방향으로 양끝을 잡고 당겼을 때 아주 잘 늘어난다.   천의

     낭비가 많은게 단점이긴 하지만 마무리할 부분이 곡선일때는 바이어스 방향으로 재단해야

     다.   도안에서는 로 표시한다. 

 

  도안에서 로 표시되는 것은 어느 방향으로 식서를 정해도 무관하다는 뜻이다.

직선 바이어스

 

 

 늘어나지 않는 식서방향으로 재단하는데 마무리할 부분이

    선이나 사각작품일 사용한다.   사선바이어스, 정바이어스

    보다 반듯하게 마무리되고 천이 절약된다.

 보통은 (Bias 완성폭 X 4 ) + 0.7cm 를 준비하므로 바이어스

    완성폭이 0.7cm일 경우 시접없이 3.5cm 폭으로 재단한다.

 

더블 바이어스                                                                            ♣ TOP

 

 

 큰 작품이나 가방입구 바이어스처럼 튼튼하게 처리하고 싶은

    곳에 이용하면 좋다.    보통 직선 바이어스 보다 한겹 더 겹쳐

    지므로 완성시 튼튼하고 반듯한 느낌이 든다.

 직선 바이어스와 같이 식서방향으로 재단하되 폭은 시접없이

    6 cm 폭으로 자른다.

 

정 바이어스                                                                               ♣ TOP

 

 

 천의 대각선쪽 만을 사용하게 되므로 천이 많이 소모되는

    점이 있지만 마무리할 부분이 완전한 원인 경우에는 가장

    늘어나는 정바이어스 방향을 사용해야 깔끔한 마무리가 된다.

 보통은 (Bias 완성폭 X 4 ) + 0.7cm 를 준비하므로 바이어스

    완성폭이 0.7cm일 경우 시접없이 3.5cm 폭으로 재단한다.

 

사선 바이어스

 

 

 약간 늘어난다.  A 높이는 필요한 길이의 10% 길이를 높이로

    하여 사선 바이어스로 사용하는데 만약 50cm 길이가 필요하

    면 5cm 올라온 위치에서 사선을 그어준다.  

 마무리할 부분이 완만한 곡선일때 사용하는데 정바이어스

    다는 천을 절약할 수 있다.

 

 작은 소품은 3.5cm 바이어스, 벽걸이나 이불같은 작품은 4.5cm 바이어스를 주로쓴다.

바이어스 메이커를 이용해서 만들기                                                    ♣ TOP

 

바이어스 메이커는 출구쪽의 넓이에 따라 여러가지가 있지만

    일반적인 바인딩 처리에는 3.5cm용 바이어스 메이커를 쓴다.

바이어스 메이커의 입구 (손잡이 있는쪽)에 재단한 바이어스

    천의 안쪽면이 위로 드러나게 밀어넣고 빨간 플라스틱 중간에

    나있는 구멍으로 시침핀을 넣어서 바이어스 천을 앞으로 밀어

    주면 바이어스 모양처럼 접힌채로 나온다.

손잡이를 천천히 잡아당기면서 천의 중심이 벌어지지 않도록

    유의하며 다림질하면 편리하게 바이어스가 만들어진다.

 

 

 

손으로 접어서 바이어스 만들기                                                        ♣ TOP

 

 

바이어스 천의 안쪽면이 위로 드러나게 하여 천을 반으로

    은 후에 손톱으로 쭈욱 눌러주면 접힌 자국이 표시된다.   

    심선이 표시되면 원래대로 다시 펼쳐준다.

위에서 표시해둔 중심선의 윗쪽, 아랫쪽 천을 다시 중심선을

    향해 반으로 접은  손톱으로 힘있게 쭈욱 눌러주면 접힌상

    태가 유지된다.

접혀있는 위쪽, 아래쪽 천이 서로 맞닿도록 다시 반으로 접어

    서 손톱으로 쭈욱 눌러주면 바이어스가 만들어진다.

 

 

한쪽에만 시접선을 그려서 바이어스 만들기                                        ♣ TOP

 

재단해둔 바이어스천 안쪽면의 한쪽에만 0.7cm 시접선을

    려준다.

위의 2가지 방법과는 달리 경우엔 접힌자국이 없으므로 바

    이어스 한쪽에 그려준 시접선을 따라 안감까지(바이어스 까지

    포함하면 4겹)홈질로 연결해준 후 바이어스를 뒤로 넘겨서 퀼

    트 뒷면의 바이어스를 처리할때는 손으로 일일이 시접을 접어

    넣어가며 공그르기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직선 바이어스의 연결방법

 

 

바이어스 조각들을 미리 연결해서 사용하지 않고 꿰매면서 연

    결한다.

바이어스 길이가 짧아서 연결해야 지점이 되면 꿰매고

    있던 바이어스를 1.5cm 정도 접어주고 그위에 연결할 바이어

    스를 올려서 시침핀을 꽂은 후 계속 꿰매나간다.         ♣ TOP

 

정 바이어스, 사선 바이어스의 연결방법

 

 

연결할 바이어스 천을 겉면끼리 마주보도록 그림과 같이 포개

    놓고 시침핀으로 고정시킨다.

녹색으로 표시한 선 위치에 이음선을 그려주고 0.7cm 윗부분

    은 잘라낸 후 그어둔 선을 따라 홈질로 연결한다.

통솔로 시접을 꺽은 후 다림질 하고 끝에 삐져나오는 부분은

    잘라낸다.

 

더블 바이어스의 연결방법                                                              ♣ TOP

 

 

위에서 설명한 정바이어스의 연결방법과 동일하며 단지 더블

    바이어스는 통솔로 처리하면 너무 두꺼우므로 가름솔로 펴주

    고 다림질 후 끝에 삐져나오는 부분은 잘라낸다.

 

  바이어스 천의 안쪽면이 위로 드러나게 펼쳐서 윗부분 끝을 퀼트탑의 끝과 일치시킨다.    바이

     어스 달때 모서리에서부터 시작하지말고 모서리와 모서리 중간쯤에서 부터 시작해야 한다

  바이어스를 시침핀으로 고정시키는데 시작하는 부분은 1.5cm 정도 위로 접어 올려서 핀으로

     고정시킨다.   시침핀을 직각으로 내려 꽂으면 4겹이라서 너무 두꺼워 퀼팅솜과 안감이 아랫쪽

     으로 밀려 내려가므로 시침핀이 비스듬히 퀼팅솜을 통과하도록 사선으로 핀을 내려 꽂아서

     이어스끝부분 부터 퀼트탑, 퀼팅솜, 안감의 끝부분 모두가 일치될 수 있게한다.            ♣ TOP

  바이어스에 표시한 첫번째 선을 따라 바이어스, 퀼트탑, 솜, 안감까지 4겹을 홈질한다.

  바이어스에 있는 두번째 선은 바이어스를 뒤로 넘길  퀼트탑과 안감을 감싸는 가장자리에

     위치하게 된다.

  바이어스를 퀼트 뒷면으로 넘긴 후 모서리는 사선모양으로 살짝 접어넣고, 직선 부분들은

     번째 선을따라 시접을 안으로 접어넣어 핀으로 고정 후 공그르기하여 바이어스 달기를 마무리.

 

직선 바이어스 달기

 

바이어스 안쪽면이 위로 드러나게 펼쳐서 윗부분을 퀼트탑

    의 끝과 일치시킨 후 시작하는 부분을 1.5cm 정도 접어준다.

바이어스가 너무 당기거나 울지않도록 펴가면서 바이어

    스 시작부분 부터 끝나는 부분까지 시침핀을 미리 꽂아둔다.

바이어스의 첫번째 시접선 (자국)을 따라 바이어스, 퀼트탑,

    퀼트솜, 안감까지 4겹을 홈질로 꿰맨다.                   ♣ TOP

끝나는 부분에 오면 시작부분에서 접어둔 1.5cm를 덮은

    천을 잘라내고 바이어스 3겹과 퀼트 3겹 (총6겹)을 한꺼번에

    꿰맨다.

직선 바이어스는 다른 바이어스들과는 달리 미리 연결한

    사용하지 않고 꿰매면서 연결하여 사용한다.

홈질이 다 끝났으면 바이어스를 젖히듯 뒤로 넘기면서 퀼트

    의 가장자리를 감싸준다.

넘어온 바이어스 끝부분 시접을 안으로 접어넣고 안감쪽

    으로 나온 홈질자국을 덮어가며 공그르기 하는데 이때 약간

    잡아당기듯 바느질 해야 바늘땀이 안보인다.

 .

  직각 모서리의 바이어스 처리방법                                                  ♣ TOP

 

바이어스를 홈질하다가 직각 모서리에 다다르면 퀼트탑 가

    장자리에서 약 1.5cm 안으로 들어온 지점에서 바느질을

    시 멈춘다.  (옆의 그림에선 설명을 하느라 퀼트탑의 끝과 바

    이어스 윗쪽끝이 일치되지 않게 그려졌음을 이해하세요.)

바이어스 끝과 퀼트탑 가장자리가 일직선이 되도록 바이어

    스를 45도로 꺽어 위로 접어올린다.                        ♣ TOP

바이어스를 접어올리고 다시 접어 내려서 겹치는 시접을

    드는 이번 과정을 정확히 처리해야 모서리의 바이어스가

    져나오거나, 모서리가 뭉툭하게 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몸체의 모서리와 바이어스 모서리를 정확히 맞추면서 접어올

    린 부분을 그림처럼 겹쳐지게 접어내린 후 시침핀을 꽂는다.

바이어스의 0.7 시접선과 바이어스를 접어올렸던 자국이

    나서 생긴 꼭지점에 펜으로 점을 찍어둔다.   (그림에선 설명

    을 위해 파란점을 찍었음)

겹쳐진 시접을 제쳐서 반대편에도 위의 과정처럼 시접선과

    접어올렸던 자국이 만나는 지점에 펜으로 점을 찍어둔다.

    (그림에선 설명을 위해 빨간점을 찍었음)

모서리 즈음에서 잠시 중단했었던 홈질을 계속하는데 빨간

    점을 찍은 부분에 와서는 한땀 되박음질을 한다.       ♣ TOP

모서리의 겹쳐진 시접은 눕힌채로 시접까지 함께 홈질하면

    안되고 시접을 세워바느질 해야한다.   

위에서 파란점을 찍은 부분에도 한땀은 박음질을 하고 그다

    음 부터는 홈질로 바느질한다.

모서리의 겹쳐진 시접은 세워서 바느질 해야 하지만 시접을

     들어서 빨간점과 파란점을 바늘로 바로 통과하여 바느질

    하면 아래쪽 그림에(바이어스 겉면이 퀼트탑에 보이는 그림)

    파란선으로 그려둔 것처럼 완성된 바이어스의 모서리에 작은

    바늘땀이 보여서 깔끔하지 않다.                             ♣ TOP

파란선처럼 바이어스 모서리에 바늘땀이 안보이게 하려면 <

    모서리 바느질법> 이라는 그림처럼 ①한땀 박음질 후 겹쳐진

    시접을 세운 상태에서 ②다시 바늘을 빨간점으로 꽂아서

    감까지 통과하여 ③반대편의 파란점에서 한땀정도 떨어진

    으로 바늘을 올리고 다시 파란점으로 바늘을 꽂아서 한땀 박

    음질 후에 계속 홈질한다.

홈질이 끝났으면 퀼트탑에 펼쳐진 바이어스를 퀼트 뒷면으로

    모두 넘긴다.   

바이어스를 뒤로 넘긴 퀼트탑 (앞면)을 보면 0.7cm 폭의

    바이어스 겉면이 드러난다.

겹쳐진 시접이 있는 모서리를 위의 설명대로 바느질하면

    쪽 그림처럼 바이어스 모서리에 바늘땀이 안보인다.

뒷면으로 넘어온 바이어스는 안감에 드러난 바늘땀을 덮어가

    며 공그르기 한다.                                                   ♣ TOP

바이어스의 세번째 선(자국)을 시접선 삼아서 안으로 접어 넣

    으며 공그르기 하는데 겉감에 바느질 땀이 나오지 않도록

    간씩 잡아당기듯 공그르기 한다.

퀼트 쪽의 모서리의 바이어스 시접을 우측으로 넘겼다면

    안감쪽의 바이어스 시접은 좌측으로 넘겨서 모서리의 시접이

    두꺼워지지 않도록 앞쪽과 뒤쪽의 시접이 엇갈리게 해준다.

왼쪽 그림의 원안에 연두색 선으로 체크한 부분 (좌, 우측이

    만나는 사선 부분)은 공그르기를 하지 말고 접은 채로둔다.

 

  ③ 사선 바이어스, 정 바이어스 처리방법                                              ♣ TOP

 

사선 바이어스도 직선 바이어스와 동일한 방법으로 한다.

바이어스 천을 약간 잡아당겨 핀을 꽂고 홈질한 후 공그르기

    한다.   천을 너무 당겨서 완성품의 가운데가 볼록 올라오지

    않도록 주의한다.

 

 

 

 

 

 

사선 바이어스도 직선 바이어스와 동일한 방법으로 한다.  

바이어스 천이 늘어나지 않도록 주의 하는데 천을 너무 당겨

    서 꿰매면 안쪽에서 천이 너무 남아서 마무리가 곱게 안된다.

 

  ④ 더블 바이어스 처리방법                                                                ♣ TOP

 

① 천을 6cm 폭으로 자른다.

② 천의 겉면이 밖으로 드러나도록 반으로 접어서 다림질을

        한 후 천이 벌어지는 쪽으로 0.7cm 시접선을 긋는다.

③ 천의 오른쪽 끝부분만 조금 펴서 옆의 ③번 그림처럼 정삼

         각형으로 접는다.

④ 접은 삼각형을 1.5cm만 남기고 잘라낸 후 ② 과정에서 다

         림질해 놓은대로 다시 반으로 접는다.    

⑤ 퀼트탑의 끝과 반으로 접은 바이어스의 벌어지는 쪽 끝을

         일치시킨 후 ②에서 그려둔 시접선에 시침핀을 쭉 꽂는다.

⑥ 바이어스가 퀼트탑을 한 바퀴 돌아서 처음 시작한 곳으로

         되돌아오면 시작부분에 꽂아둔 시침핀 두어개를  빼낸다.

         B(Bias 끝 부분)가 A(시작한 부분)에 1cm 정도 더 들어갈

         만큼만 남기고 B 부분을 잘라낸 후  A(⑤그림)에 끼운다.

         좀전에 빼둔 시침핀을 다시 꽂아서 Bias, 퀼트탑, 퀼트솜,

         (4겹) 모두를 시접선을 따라 홈질로 고정시킨다.

⑦ 다른 바이어스 마찬가지로 퀼트탑에서 홈질해서 뒤로

         넘긴 후 시접을 접어넣지 않고 그대로 공그르기 한다.

  ⑤ 바이어스를 대지 않고 마무리 하는법

 

 

 

퀼팅을 할 때 사방을 5~3cm 정도를 남기고 퀼팅한다.  이때

    실은 자르지 않고 남은 퀼팅선 보다 10cm 정도 길게 남긴다.

겉감과 안감은 완성선에 시접이 포함된 크기로 자르고 솜은

    완성선으로 자른다.                                                ♣ TOP

겉감과 안감을 그림처럼 접어주고 시침핀으로 고정시킨다.

사방으로 공그르기를 해준다.   매듭은 보이지 않게 안으로

    감춘다.

공그르기를 했으면 위에서 퀼팅선 보다 10cm 길게 남긴

    실로 퀼팅을 마저 해주고 매듭은 감춰주면 완성된다.

 

  ⑥ 액자 바이어스

 

 

 

직선 바이어스 방법과 동일한 방법으로 하면 되는데 바이어

    스의 폭을 원하는 규격으로 계산한다.

원하는 넓이 x 2 + 1.5cm (시접분) 공그르기 할 때 모서리까

    지 해준다.

 

⑦ 모서리를 겹치게 하는 바이어스                                                       ♣ TOP

 

 

양옆의 여유를 두고 시접부분은 바느질 하지 말고 완성선에

    서 완성선까지만 홈질하되 위, 아래를 그림과 같이 먼저

    준다.

 

시접은 가위로 잘라내고 위로 접어 올려준다.

 

옆도 그림과 같이 선에서 선까지(시접은 바느질 안함) 홈

    질해서 위아래의 시접은 잘라내고 양옆으로 펴준다.

 

뒷면에서 그림처럼 두 번 접어서 핀으로 고정한다.   

 

공그르기를 하되 모서리까지 완벽히 공그르기 한다.

 

완성된 뒷면의 그림이다.                                        ♣ TOP

 

⑧ 부채꼴 모양의 바이어스 달기

 

퀼팅을 다 끝낸 작품을 시접만 남기고 모두 잘라낸다.

정바이어스를 사용하여 그림처럼 핀으로 고정시킨 후 홈질

    한다.   오목 들어간 코너 부분은 천을 여유없이 대고 선따라

    꿰멘다.   직선 바이어스의 직각 부분처럼 화살표 ↑ 방향을

    제끼면서 되박음 해준다.

가운데 부분에 주름이 잡히게 된다.   뒷편으로 넘길때 가운

    데 오목들어간 곳은 접어서 넘기면 뒷편의 마무리선에 가면

    앞과 마찬가지로 펴지면서 오목한 부분이 자연스레 처리됨.

시침핀으로 꽂아가면서 시접을 공그르기 하면 완성된다.

 

 

「도서출판 윤 - 윤혜경의 퀼트이야기Ⅰ」,「29MEDIA - 김사숙의 베이직퀼트」참고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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