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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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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패치 핀쿠션 만들어보기

 

 

 

종이본은 두꺼운 종이 위에 그리되 직선으로 이루어진 본일

경우는 방안자로 직각을 맞추어 2B연필을 세워서 그리는 것

이 좋다.

 

 

 

얇은 종이에 풀을 발라주면 종이가 늘어나거나 움직여서

정확한 본을 만들 수 없으므로 반드시 두꺼운 도화지에 풀을

발라서 본을 붙인다.   곡선으로 이루어진 본은 두꺼운 종이

에 울지 않도록 풀로 고정시킨 가위로 모양을 살려서

자른다.

 

 

 

직선으로 된 종이본은 잘라서 천의 식서방향과 맞추어 사용

해야 하기 때문에 본을 그리면서 식서방향을 표시해 주는것

이 좋다.                                                               ♣ TOP

 

 

 

 

정확한 각이 필요한 종이본은 그릴 때보다 자를 때가 중요하

다.   가위로 잘라내면 0.5mm 정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 커팅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단, 각이 중요시 되는 본이 아닐

경우는 가위로 잘라낸다.

 

 

 

종이본을 커터로 자를 대는 종이본 밑에 커팅보드를 깔고 칼

날을 세워서 쇠자(커팅할 때는 쇠자를 사용한다.) 를 대고 자

르면 1mm의 오차도 없이 커팅할 수 있다.                ♣ TOP

 

 

 

 

사포를 밑에 대고 그 위에 천을 얹어 놓으면 천의 결이 고르

게 퍼져서 식서 방향을 맞출수 있으며 밀리지 않아서 정확하

게 재단을 할 수 있다.

 

 

 

천을 사포위에 안쪽면이 드러나게 올려놓고, 잘라낸 종이본

의 식서방향과 맞춰가며 본을 그린후 7mm 시접을 두고 자른

다.  패턴이 직선일때는 본을 대고 재단하거나, 자로 직접 패

턴을 그리기도 하는데 두 방법을 섞어서 재단하면 조각잇기

하다가 크기가 안맞을 수 있으므로 한가지 방법으로만 한다.

 

 

 

본을 그리고 나면 천 자르는 용도의 가위로 시접대로 오려낸

다.                                                                       ♣ TOP

 

 

 

 

 

필요한 천을 모두 재단하고 나면 디자인에 맞게 패치워크를

한다.   천의 겉과 겉을 맞대게 하고 각을 맞추어 시침핀으로

꽂아 고정을 시키고 완성선에 홈질을 한다.

 

 

 

 

조각이 연결되면 시접은 색이 진한 천 쪽으로 꺽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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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을 디자인에 맞게 연결하고 마지막으로 한 단을 연결할

때는 각이 맞는지 확인하고 한 번 대보는 작업이 필요하다.

무늬가 있어 정확한 각을 필요로 하는것 일수록 과정 하나도

신중해야 한다.

 

 

 

모양이 완성되면 각이 흐트러지지는 않았는지, 시접 방향이

맞게 되었는지 확인하고, 연결 부분의 천이 접혀있지 않은지

확인하면서 퀼트탑의 시접선을 다리미로 정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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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으로 정리된 시접선,고른 바느질 땀수, 나란히 이어지는

수평.수직의 바느질선 등 정확한 순서를 차근차근 지키면 퀼

트의 과정은 쉽게 익힐 수 있다.

 

 

 

퀼트탑이 밀리지 않도록 바닥에 사포를 놓고 홈질선에서 3~

4mm 정도 간격을 두고 물을 뿌리면 지워지는 수성펜으로 퀼

팅라인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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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감, 퀼트솜, 퀼트탑을 순서대로 놓고 중심에서 밖을 향해서

시침을 한다.   안감까지 실이 지나갔는지 확인하고 간격을 3

cm로 일정하게 시침한다.

 

 

 

 

퀼팅은 손에들고 하거나 수틀에 끼고하는데 수틀은 천이 우

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사용하며 서너땀을 바느질하고 잡

아 당긴다.                                                            ♣ TOP

 

 

 

 

퀼팅이 끝나면 우는 부분은 없는지 구석구석 살펴보고 고르

게 바느질이 되었는지, 후프자국이 남아 있는지 확인해야 한

다.

 

 

 

 

안감이 단색천일 경우는 바느질의 땀수가 고르지 않으면 모

양을 살리기가 어려우므로 실의 색상까지 고려해서 정리하

는 것이 좋다.

 

 

 

 

뒷 마무리까지 끝나면 겉천에서 한가지 색을 골라 바이어스

방향으로 천을 재단하여 바이어스 준비를 한다.        ♣ TOP

 

 

 

 

 

바이어스를 완성선과 일치하도록 시침핀으로 고정시킨다.  

 

 

 

 

 

 

핀으로 고정시키고 나면 골무를 검지에 끼고 서너땀씩 홈질

을 한다.   손으로 너무 꽉 쥐면 천이 울 염려가 있으므로

이 밀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 TOP

 

 

 

 

바이어스를 45도 접어 올려서 다시 몸체의 모서리와 바이어

스의 모서리를 맞춘 후 그림처럼 겹쳐지게 접어 내린다.

 

 

 

 

 

전체적으로 바이어스가 울지 않는지 확인하고 홈질로 바이어

스를 단다.                                                             ♣ TOP

 

 

 

 

 

겉감을 정리한 후에 바이어스를 안감쪽으로 돌려 넣고 핀으

로 고정시킨 후 공그르기로 바느질 하여 바이어스를 완성한

다.

 

 

 

 

바이어스 처리가 끝나면 겉감과 안감의 각 모서리를 확인하

고 고정시키기 위해 꿰맨 시침실을 빼준다.              ♣ TOP

 

 

 

 

 

앞과 뒤는 작업을 할때마다 똑같이 중요하게 살피는 것이 중

요하다.   바느질 상태와 모서리의 각, 퀼트의 도드라진 부분

까지 점검을 하고 난 뒤에야 완성을 했다고 할 수 있다.

 

 

 

 

바이어스는 작품을 마무리하는 중요한 과정이다.   바이어스

테이프는 안감과 겉감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통일과 안정감

을 주는 것도 좋지만 보색을 이용하면 작품의 포인트로 사용

할 수도 있다.

 

「29MEDIA - 김사숙의 베이직퀼트」참고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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