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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질&패치워크&퀼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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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듭 지어진 부분이 겉에서 걸리적 거리다 보면 아무래도 닳게

    되어 끊어질 염려가 있고 미관상도 예쁘지 않기 때문에 퀼트는

    매듭을 천의 올 사이를 벌려서 솜이나 천 사이로 숨긴다.

 

 듭이 너무 크면 올사이로 매듭을 통과시키기 어렵고, 매듭이

    너무 작으면 매듭이 빠져나와 버리므로 항상 일정한 크기의

    듭을 지어야 한다.   

 

 실을 70~80cm의 길이로 잘라서 (더 길면 실이 꼬일 염려가 있

    다) 한쪽 끝은 길게 한쪽 끝은 짧게하여 바늘에 꿴다.

 

 길이가 긴쪽의 실 끝을 바늘 허리춤에 대고 엄지로 눌러준

    바늘에 2번 감아주고 감아준 부분을 엄지와 검지로 잡고

    늘을 조심스레 실의 끝부분 까지 잡아 당기면 매듭이 지어진다.

 

                                                                                    ♣ TOP

조각잇기에 사용되는 기본 바느질로 '러닝스티치' 처럼 바느질

    모양이 땀의 간격이 일정한 점선처럼 보인다.   

퀼트할 때는 홈질이 1cm안에 3땀이 드러나도록 촘촘히 바느질

    한다.  (참고)시침질은 홈질과 같으나 듬성듬성하게 바느질한다.

 

                                               

 

 

 

 

 

 

 

 

먼저 두장씩 천의 겉과 겉을 마주대고 왼쪽, 오른쪽, 중심 순으

    로 시침핀을 꽂아 고정하는데 또 바느질 선이 약 5cm를 넘는다

    면 다른 핀을 이용해 중간지점에 하나 더 꽂아준다.    보더처럼

    긴 조각을 연결할 때는 대충 짐작해서 시침핀을 꽂지 말고, 자로

    천의 길이를 재어가면서 핀 꽂을 자리를 펜으로 일정하게 체크

    해준 후에 시침핀을 꽂고 홈질을 해야 정확한 조각잇기가 된다.

 

핀을 꽂아준 조각을 꿰매는데 정확한 조각잇기를 위해서 앞,뒤

    천의 완성선이 일치되는지 앞,뒤를 봐가면서 홈질한다.  바느질

     하다가 시침핀을 만나면 시침핀을 빼가면서 홈질을 계속해

    나간다.                                                                      ♣ TOP

  

한번에 서너땀만 홈질하고 실을 잡아 당기고 , 서너땀 홈질

    하 당기는 것을 반복해야 한다.    한번에 여러땀을 홈질하고

    실 당기면 당김 정도를 적절히 조절하지 못해 조각이 헐겁게

    이어지거나 너무 당겨서 연결된 조각이 울 수도 있기 때문이다.

 

3개 이상의 조각이 모이는 부분이 될 꼭지점은 시접꺽기를

    해서 완성선에서 완성선 까지만 꿰매야 조각천이 만나는 중심

    이 바람개비 시접처럼 시접의 두께가 고르고 편편하게 펴진다.

    옆의 동그라미 그려진 부분처럼 3개 이상의 조각이 모이는

    이 아니라면 시접의 0.5cm 까지를 꿰매야 시접이 안벌어진다.

 

2개의 조각천만 연결될 때는 시접 0.7cm 0.5cm 되는 지점

    에서부터 바느질을 하여, 끝낼때도 시접 0.5cm 되는곳까지

    맨다.  그래야 하나로 연결된 조각천들의 시접이 벌어지지 않아

    서 이후의 바느질을 깔끔하게 처리할 있다. (예: 인형 팔을

    만들때 시접 0.5cm까지 꿰매야 뒤집었을때 창구멍쪽의 시접이

    벌어지지 않아서 한번에 쏘옥 안으로 밀어넣은 후 공그르기할

    수 있다.                                                                     ♣ TOP

 

레몬스타처럼 중심에 여러개의 조각이 모일 때 중심이 잘 맞지

    않고 때론 구멍이 뚫릴 때가 있는데 이때는 중심부분에 모인 조

    각들의 꼭지점을 한땀씩 돌아가며 떠준 후 잡아당겨 매듭을

    준다.                                                                        

 

패치워크 방법에는 두가지가 있다. 시접의 방향을 미리 정해두

    었을 경우엔 시접을 꺽어서 눕힌 후 시접을 함께 꿰매며 조각잇

    기 하는 방법과 (퀼트제작 순서→'나인패치 핀쿠션 만들어보기'

    내용참고) 시접을 꺽지않고 시접을 들어서 통과하며 꿰매는 방

    법이 있는데 때는 시접 통과하기 전의 한땀과 통과한 다음의

    한땀은 박음질을 한다.   초보자에겐 두 번째 방법이 편리하다.

 

홈질이 끝나면 시접을 꺽어서 다림질 해주는데, 시접을 양갈래

    로 벌리는 가름솔은 바느질 흔적도 보이고 바느질한 것이 약해

    질 수 있으므로 시접을 벌리지 않는 통솔로 시접을 꺽는다.

 

시접을 꺽을 때 미끄러운 곳에 놓고 손톱으로 늘이면서 꺽으면

    천이 늘어나서, 다른 조각과 연결할 때 크기가 달라져 조각잇기

    가 난감해질 수 있으므로, 사포판 위에 올려두고 손톱으로 한번

    긁어준다.    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조각이 연결될 때마다 다림

    질 해가면서 점차 큰덩어리로 조각잇기 하는 것이다.     ♣ TOP

 

시접을 넘기는 방향은 단순한 규칙이 있다.   먼저 패턴쪽으로

    넘기면 완성 되었을 시접쪽의 부푼정도에 따라 패치워크의

    주역인 패턴 부분에 입체감이 살아난다.    또 짙은색 쪽으로 넘

    기면 시접이 튀어나와 보이는 것을 색감으로 인해 덜 도드라져

    보이게 하는 장점이 있다.  꼭 주의할 것은 하나의 블록 안에서

    시접 방향을 한쪽으로 통일해 주면 말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마지막 한땀은 되박음질을 한 후 실을 1.5cm 남기고 자른다.

 

                                                      

 

 

 

 

 

 

 

 

 

 

 

 

퀼팅을 시작할때는 퀼팅할 부분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바늘을

    꽂아서 안감은 뜨지 않고 퀼팅솜 까지만 떠준다.   손으로 매듭

    을 눌러주면서 퀼트탑위로 올라온 실을 짧게 잡은 상태에서 당

    기면 매듭이 천의 올 사이를 통과하여 퀼팅솜 사이로 숨는다.

    퀼트할때는 솜이나 천과 천 사이에 매듭을 안보이게 숨긴다.

 

퀼팅이 끝났거나, 실의 길이가 모자라서 매듭을 짓어야 할때는

    ① 퀼팅이 끝나는 곳에서 매듭을 지어주고, ② 매듭진 실이 나온

    구멍으로 다시 바늘을 넣어 솜만 떠서 멀리 빼준다.    ③ 매듭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실을 잡아당겨준 후 가위로 잘라주면 매듭

    이 퀼팅솜 안으로 숨겨진다.   실을 끼우고 퀼팅을 다시 시작하

    는 경우라면 위에서 설명된 '시작할때의 매듭처리 방법'처럼 매

    듭을 숨긴 후 계속 퀼팅해 나간다.                                ♣ TOP

 

퀼팅은 천과 사이에 퀼팅솜을 넣고 누빈 것으로 윗감은 패치

    워크를 이용하거나 아플리케 또는 프린트된 커트지를 이용하기

    도 한다.    누빔은 3겹을 합한 것으로 홈질로 형태를 살려준다.

    퀼팅을 함으로써 퀼트탑, 솜, 안감 3장이 튼튼하게 연결되고 올

    록볼록한 입체감으로 인해 퀼트의 패턴이 강조되고 살아난다.

 

퀼팅은 반드시 퀼트탑의 중심에서부터 바깥쪽으로 향하여 위,

    아래, 양옆 순으로 점차 넓혀가며 퀼팅한다.   수틀을 끼운 상태

    에서 위, 아래, 양옆 순으로 퀼팅을 했으면 퀼팅하던 실을 남겨

    두고 바늘만 빼고, 수틀을 다시 인접한 곳으로 옮겨 끼운 후 남

    겨 두었던 실에 바늘을 끼워 계속 퀼팅해 나간다.   퀼팅이 끝난

    부분의 시침실들을 잘라주면 다음 퀼팅이 당김없이 편안해진다.

 

작품크기에 따라 틀리지만 일반적으로 큰 작품은 수틀을 사용

    하여 퀼팅하면 구김없이 누벼지는 장점이 있으며, 작은 작품은

    손으로 잡고 퀼팅해도 무방하다.                        

 

수틀을 세팅한 다음 팽팽해진 부분을 손으로 한번 눌러 느슨하

    게 한 후에 퀼팅을 준비한다.   큰 작품을 만들땐 직경이 30~40

    cm인 큰 수틀을 사용하는데 나사가 없는 원은 안감 아래에

    고 나사가 있는 원은 나사를 푼 상태에서 퀼트탑에 올린 후 작품

    을 끼운다.   작품이 수틀에 팽팽하게 끼워졌으면 아래(안감쪽)

    에서 중간에 주먹하나가 들어갈 만큼 작품을 위로 밀어주어 느

    슨하게 되면 나사를 죄어 수틀을 고정시킨다.                ♣ TOP

 

오른쪽 중지에는 링골무를 끼고, 왼쪽 중지에는 고깔골무를 끼

    고 퀼팅을 하는데 바늘귀를 링골무의 홈에 끼운 상태에서 바늘

    을 수직으로 세워서 퀼트탑 안으로 밀어넣어 안감천 아래에서

    받치고 있는 고깔골무의 꼭대기(평평한)에 바늘이 닿게한다.

    바늘이 닿으면 왼쪽 중지에 힘을 주어 다시 바늘을 위로 밀어올

    려주고, 같은방법으로 3~4땀 반복한 뒤 실을 잡아당긴다.

 

시접부분과 같이 두꺼운 부분 퀼팅할 때는 위(퀼트탑)에서,

    아래(안감)로, 아래에서 위로 바늘씩 바느질한다.   이 방법

    을 업. 다운 (UP.DOWN) 방식이라 한다.                       ♣ TOP

 

두꺼운 곳이 아니라면 퀼팅할때 서너땀을 홈질하고 실을 잡아

    당긴다.  한땀씩 홈질하면 시간도 많이 걸릴 뿐더러 퀼팅라인이

    비뚤고 예쁘지않다.   또 퀼트탑, 솜, 안감 3겹 모두가 바느질 되

    어야 하는데 짧은 퀼팅바늘로 안감까지 바늘땀을 뜨기가 힘들

    겠지만 안감까지 바늘땀이 안오면 작품이 튼튼하지 못할뿐더러

    올록볼록한 입체감이 살아나지 않으므로 퀼트탑과 동일한 바늘

    땀이 안감(뒷면)에도 나타날 수 있도록 유의한다.

 

퀼트 마스터들의 작품을 유심히 들여다보면 바늘땀 사이의

    격이 드러난 바늘땀의 길이와 동일하거나, 좀 더 경우를

    수 있는데 그것은 작품 뒷면에도 바늘땀이 빠지지 않고 퀼트탑

    과 동일한 퀼팅라인이 생기게 하기 위함인 것 같다.

 

작은 작품은 수틀없이 퀼팅하는 경우가 많은데 수틀을 사용하지 않고 퀼팅할때 뒷면까지 바늘

    땀이 고르게 잘 나올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보면...... ^^;                                           ♣ TOP

 

    ① 작품을 왼손에 움켜쥔 상태에서 왼손의 중지는 퀼팅할 부분의 안감(뒷면)을 잡고, 왼손 엄지

        는 퀼트탑을 잡는다.   

 

    ② 오른손 중지의 둘째마디에 링골무를 끼고 바늘귀를 링골무 홈에 끼운 상태에서 바늘을 수직

        으로 세워 (사선으로 꽂으면 안감까지 뜨기가 힘들다.) 퀼트탑 안으로 밀어넣은 후 안감까지

        다다르면 바늘끝을 다시 위로 향하게 하여 안감, 솜, 퀼트탑을 뜨는데 이때

 

    ③ 바늘끝이 안감을 빠뜨리지 않고 위로 잘 올라오도록 왼손 손목을 왼쪽 방향으로 돌리면서 안

        감을 잡고 있던 왼손의 중지로 바늘을 받추듯이 위로 밀어 올려주고, 엄지는 중지보다 2 ~ 3

        cm 왼쪽으로 물러난 위치에서 퀼트탑을 눌러준다.

 

    ④ 다시 퀼트탑으로 올라온 바늘로 홈질처럼 한땀 뜨면서 다시 퀼트탑 안으로 넣는 것을 반복하

        하는데 이때는                                                                                                     ♣ TOP

 

    ⑤ 바늘이 수직으로 퀼트탑을 통과하여 뒷면 (안감)까지 잘 들어갈 수 있도록 왼손 손목을 오른

        쪽 방향으로 돌리면서 왼손 엄지를 ③과정에서 중지가 있던 위치로 옮기고, 왼손 중지는 엄지

        보다 2~3cm 왼쪽으로 물러나게 하여 엄지로 퀼트탑을 눌러주고 중지는 퀼트뒷면 (안감)을

        잘 잡아준다. 

 

 

 

 

 

아우트라인 퀼팅 (Outline quilting)

    - 조각의 이음선을 따라 솔기에서 0.3~0.4cm 안쪽을 홈질하는

       것으로 가장 일반적인 퀼팅법이다.

       퀼팅스티치를 장식용으로 보이게할 목적이 아니라면 블록

       에서 행해지는 대부분의 퀼팅은 조각의 이음선들 중에서 시접

        꺽여져 있지 않은 얇은쪽의 이음선에 바싹 붙어서 퀼팅함

       으로써 퀼팅라인은 안보이고 패턴에 입체감만 살아나게 한다.

 

디자인 퀼팅 (Design quilting)                                     ♣ TOP

    - 디자인된 라인에 따라 퀼팅해 주는 방법으로 다양한 모양을

       라스틱에 표시해놓은 퀼트본이 있어 조각천을 다 이은 다음에

       원하는 본을 천위에 올려놓고 본을 떠 누빈다.

 

올오버 퀼팅 (All over quilting)

    - 퀼트탑 전체에 일정한 퀼트 디자인으로 누비는 퀼팅법.   넓은

      공간에 퀼팅라인을 채우는데 주로 '하와이언 퀼팅'이나 '아미

      쉬 퀼팅'에 많이 이용된다.

 

백그라운드 퀼팅 (Background quilting)

    - 중요한 패턴 또는 디자인을 도드라져 보이게 하기위해 뒷배경

      을 빽빽하게 퀼팅하는 방법으로 단순한 퀼팅라인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천에 퀼팅라인을 그리는 방법은....                            

    - 아우트라인 퀼팅이나, 백그라운드 퀼팅처럼 직선으로된 퀼팅

      라인은 자를 이용하여 수성펜이나 초크펜으로 그리면 된다.

    - 디자인퀼팅이나 올오버 퀼팅같은 경우는 대개 곡선인 경우가

      많으므로 ' 퀼팅디자인 템플레이트' 라는 플라스틱 본을 이용

      해야 한다.                                                               ♣ TOP

    - ' 퀼팅디자인 템플레이트 '가 없을때는 연한색 천은 종이본을

      밑에두면 퀼팅라인이 비춰지므로 라인을 따라 그리면 되고, 진

      한색 천은 망사를 이용하거나, 스탬프, 라이트박스, 먹지(빨면

      지워지는 퀼트용 먹지)를 이용하기도 하지만 퀼팅디자인의

      안을 템플레이트나 스텐실용 투명한 필름에 옮겨 선을 따라서

      송곳 등으로 구멍을 내서 퀼팅디자인 템플레이트를 대신하기

      도 한다.

 

    - 망사를 이용하는 방법은 퀼팅라인 본 위에 고운 망사를 덮고

      망사 아래에 보이는 퀼팅라인을  따라 사인펜으로 그려준

      퀼팅라인을 옮겨그릴 천에 망사를 올려놓고 사인펜으로 그려

      둔 라인을 따라 수성펜(심이 굵은 수성펜 이용)으로 다시

      려주면 망사의 구멍을 통해 수성펜 자국이 천에 나타나서 원

      하는 퀼팅라인이 천에 옮겨 그려진다.

 

「도서출판 윤 - 윤혜경의 퀼트이야기Ⅰ」,「29MEDIA - 김사숙의 베이직퀼트」참고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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